후회해도 괜찮나여
질문에서
"휴학을 하면 남들보다 뒤쳐지진 않을지,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면 시간을 버리는거 같고…
공시랑 학교 병행하는게 남들은 다 이렇게 사는데 저만 힘들어하는거 같고"라는 글에서
현재 질문자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.
공무원이든, 자격증 취득이든, 어떤 목표를 세웠으면 전력질주하여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해야지,
질문자는 지금 "시험에 떨어지면 시간을 버리는 것 같다"라는 패배의식을 먼저 가지고 있습니다.
답변자가 보기에는 이런 사고는 아주 잘못된 것으로 봅니다.
이 세상은 누가 질문자를 위해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.
한 1년 죽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반드시 합격하겠다는 심정으로, 그리고 적극적인
마음 자세를 가져보세요.
패배의식을 가지면 낙오만 될 뿐입니다.